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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우원식 “월 150만원으로 가족 부양해보라" 에 답한다.2017-07-17 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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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자들 때문에  세금 내기 싫다.

우원식의원 --당신부터 원내총무 수당 반납하고 병든 사람 도와줄래?

당신집에는 당신만 돈 벌고 나머지식구는 당신의 월급만 바라보고 사는 가?

 

일본이 우리보다 임금이 적다. 유럽도 적다(유럽은  노동단위시간이 매우 짧고 알바급 노동이 대부분이다), 미국보다도 일에 비해 많다.

일본의 경우  가장이 2~300만엔, 부인이 150~ 200만엔 그리고 다른식구들이 150만엔 정도 받으면서 산다.

다 합치면 충분히 산다.

 

우리집의 경우 내가 70인데 그래도 왕년의 배관공이라고  150  번다.  집사람 75만원 정도 연금과 수입이 있다.  아이들 1명은 130만원, 큰아이가 230 정도 벌드라.

그럭저럭 600만원이 되는 데 왜 못사냐 충분하지. 

 

일자리 있어요  얼마던지 , 단지 옷에 흙과 더러운 물 묻히기 싫고, 땀나는 일 싫어서 그런 것이다. ​ 

우원식 의원 !! 그대의 아이들은 식충인가 일 할 나이는 되었을 텐데.

 

 일할 능력이 있는 가정 인데 일을 하지 않는 집에는  어떤 복지혜택도 주지말아야 한다.

무노동 무복지다. 세금을 낸 기록에 의거한 복지가 필요 하다.

4인가족중 2인 이상만 돈 벌이에 나서면 먹고는 산다. 우원식 걱정마.​ 너나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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