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이종철 대변인 “유엔 대북 결의안에 문재인 정부 화답해야”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골자는 석탄과 철광석, 해산물 등 수출 봉쇄와 북한 노동자의 추가 해외 송출 및 북한과의 신규 합작 투자...

[논평]전지명 대변인 “공관병 인권침해, 감사가 아닌 수사가 시급하다”

군(軍)인권센터는 3일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 부인의 가혹한 갑질행위로 지난2015년에는 공관병이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 사령관 부인은 지금까지 공관병에게 전자발찌를 채워 호출에 늦으면 ‘영창...

[보도자료]안동시 직능단체장 간담회 모두발언

○일시: 7월20일(목) 13:30 ○장소: 안동문화컨텐츠진흥원 ▶이혜훈 당대표 이렇게 귀한 시간 내주어 정말 감사하다. 오늘은 하루종일 안동에 있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 와주셔서 저희로써 정말 감사한 일이다....

[논평]오신환 대변인 “문재인 추경안, 명분도 효과도 의문이다”

문재인 정부가 11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발표했다.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국세 증가분을 모두 일자리 사업에 투입하겠다고 호기롭게 그 배경을...

[논평]조영희 대변인 “적폐청산의 이름으로 법과 원칙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

어제 22일 청와대가 발표한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책감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업무지시'라는 형식을 통해 이루어졌다. 국무회의가 구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통령의 '업무지시'는 필요최소한의 범위...

[보도자료]8일 유승민 대통령후보 고려대학교 유세 및 즉문즉답 주요 내용

○일시 : 5월 8일(월) 13:30 ○장소 : 고려대 정경관 ▶유승민 후보 반갑다. 안녕하신가. 유승민이다. 점심들 드셨는가. 우리 고대 학생 여러분 반갑다. 우리 정의의 고대 학생 여러분 반갑다....

[성명]김세연 선거대책본부장 “자유한국당에 대한 공개질의서”

반성 없는 친박 실세들에 대한 징계 해제 대가로 정치 도의를 저버린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들의 복당 허용은 국민을 우롱하는 선거사상 최악의 뒷거래로 국민의 심판을 면치...

[논평]오신환 대변인 “문재인 전 대표의‘막가파 식’인재영입, 참으로 걱정스럽다”

문재인 전 대표가 영입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이 2013년부터 2014년경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13차례에 걸쳐 차량의전 혜택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용 용도가 인천공항을 다녀오거나 지방 강의 일정, 골프장...

장제원 대변인, 황교안 권한대행은 대선행보를 멈추고 구제역·AI확산 차단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충북 보은의 젖소농장에 이어 전북 정읍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AI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제역까지 발생해 축산 농가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엎친데 덮친 격입니다.   이번 구제역은 전적으로 정부의 책임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장제원 대변인, “새누리당 반성의 시작은 해체뿐입니다.”

새누리당 반성의 시작은 해체뿐입니다 새누리당이 반성, 다짐, 화합 토론회를 열었으나, 또다시 소리 높여 싸우기만 했습니다. 고성과 욕설로 얼룩졌습니다. 반성은커녕 반목만 키웠습니다. 다짐은커녕 주먹다짐을 걱정할 정도로 험악한 분위가 만들어졌습니다. 화합은커녕 화기(火氣)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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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이종철 대변인 “청맹과니 여당 정책위의장, ‘쪽지 청탁’ 해명하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이 야당 대표들을 향해 '청맹과니'라 지칭했다. 진짜 청맹과니는 야당의 비유와 비판을 바르게 읽지 못하는, 아니 들으려 하지 않는 여당이다. 그런데 이 여당 정책위의장이 별안간...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현송세월(玄松歲月), 너무 평화로워서 너무 위험한 시간들”

시간은 흐른다. 국제 제재와 미국 군사위협에 하루하루 피를 말리던 김정은의 초조한 시간이 흐른다. 시간은 흐른다. 평화정착, 민족화해라는 기대감에 사로잡힌 문재인 정권의 시간도 함께 흐른다. 이 정권이 기대감으로 흥분하는 그 순간 대화의...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질의 없으면 난 갑니다”

"질의 없으면 난 갑니다." 제1야당 대표 신년사가 끝나고 홍준표 대표 입에서 나온 말은 의외다. 홍준표 대표의 그 말에는 국민들에게 외면당하는 당의 상황과, 그런 것을 잘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