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대변인, “노조 자녀 우선특별채용 적폐를 청산해야 합니다.”

노조 자녀 우선․특별채용 적폐를 청산해야 합니다. 노조 자녀 우선․특별 채용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2015년 6월부터 2016년 2월까지 근로자가 100명 이상이고 노조가 있는 기업...

장제원 대변인, “정경유착의 고리를 완전히 끊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정경유착의 고리를 완전히 끊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검은 국내 경제사정을 고려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구속영장 청구...

장제원 대변인, “남경필법을 통해 사교육 철폐를 실현하겠습니다.”

남경필법을 통해 사교육 철폐를 실현하겠습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제안한 사교육 철폐를 위한 법안을 바른정당 2호법안으로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이 대표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사교육 철폐는 남경필 지사의 대표적인 브랜드 정책입니다. 법안의 주요내용은, 첫째...

오신환 대변인, “바른정당, 태영호 전 북한공사 초청 좌담회 개최”

바른정당, 태영호 전 북한공사 초청 좌담회 개최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를 지향하는 <바른정당>이 태영호 전 북한공사를 초청해 변화하는 북한 정세를 진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태영호 전 북한공사...

장제원 대변인, “풍부한 경륜과 경험으로 정치발전을 앞당기는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풍부한 경륜과 경험으로 정치발전을 앞당기는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박지원 의원의 국민의당 대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새 지도부로 선출된 문병호, 김영환, 황주홍, 손금주 최고위원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박지원 대표의 풍부한 경륜과 정치경험은 4당체제 하에서 협치를 통해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습니다. 대표적 개헌론자인 박지원 대표의 선출이 개헌의 시계를 앞당겨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일소하고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앞당기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바른정당은 박지원 신임대표체제의 국민의당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017. 1. 15. 바른정당 대변인 장제원

장제원 대변인, “정부는 대형화재 재발방지대책을 확실히 세워야 합니다.”

정부는 대형화재 재발방지대책을 확실히 세워야 합니다 오늘 새벽 전남 여수 수산시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큰 피해를 입은 지역상인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11월...

오신환 대변인, “우리가 부끄럽다고 주장하는 문재인 전대표가 부끄럽다.”

우리가 부끄럽다고 주장하는 문재인 전대표가 부끄럽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북한도 17세면 투표를 하는데 19세인 우리는 부끄럽다"는 놀라운 발언을 했다.  정치인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러운 망언이 아닐 수 없다.   어디 비교할 나라가...

우리가 부끄럽다고 주장하는 문재인 전대표가 부끄럽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북한도 17세면 투표를 하는데 19세인 우리는 부끄럽다"는 놀라운 발언을 했다. 정치인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러운 망언이 아닐 수 없다. 어디 비교할 나라가 없어서...

장제원 대변인, 故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故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한반도 선진화와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큰 족적을 남기신 故 박세일 교수님을 추모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故 박세일 교수님은 좋은 나라, 반듯한 나라를 만드는데 일생을 헌신해 온 소신있는 학자이자 정치인이었습니다. 학자로서 故 박세일 교수님은 한반도 선진화를 위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 대표적 이론가이셨고, 정치인으로서 故 박세일 전 의원님은 개혁적 보수의 이념을 실천하신 강단있는 정치인이었습니다. 엄중한 현실 속에서 故 박세일 교수님의 학자적 양심과 정치적 소신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故 박세일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7. 1. 14. 바른정당 대변인 장제원

장제원 대변인, “민주당은 원내 제1당에 걸맞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촉구합니다.”

민주당은 원내 제1당에 걸맞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촉구합니다. 선거연령 18세 하향 법안과 관련한 최근 민주당의 무차별 정치공세를 보면 원내 제1당으로서의 포용과 리더십이 있는 정당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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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없으면 난 갑니다." 제1야당 대표 신년사가 끝나고 홍준표 대표 입에서 나온 말은 의외다. 홍준표 대표의 그 말에는 국민들에게 외면당하는 당의 상황과, 그런 것을 잘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