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권성주 “삼척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

어제 삼척 일대에 발생한 대형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모든 이목이 평창의 성화와 북한 이슈에 집중되는 사이 삼척의 화마가 국민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서는 안된다. 정부는 삼척의 대형 산불...

[논평]황유정 대변인 “NBC 방송해설자의 발언, 매우 유감이다”

NBC 방송해설자의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의 발언은 매우 유감이다.   세계 화합의 장인 올림픽에서 미국의 주관방송사인NBC가 일본 식민지 근대화론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생방송에서 쏟아냈다.   건국 70년, 대한민국의 위대했던 여정을 부정하는...

[논평]이종철 대변인 “북핵 함구한 ‘스킨십’만 남았다”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방문한 2박 3일간 김정은의 '화전양면술'은 화려하게 구사되었다. 청와대가 김여정이 온다고 흥분하는 동안 평양은 열병식을 통해 '핵 전략'의 '마이 웨이'를 세계에 과시했다. 북한에 '코드'를 맞춘 한국...

[논평]이종철 대변인 “포항 지진, 주민 불안에 적극적 대처를 촉구한다”

포항에 큰 규모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하고 하루 새 여덟 번의 여진이 이어지는 등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을 포항시 주민들의 안전이 매우 걱정된다.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논평]황유정 대변인 “대통령의 아들에게”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가 모 법률사무소 발로 ‘사과하라’고 요청해왔다.   국민들의 의구심을 대변하는 것은 야당 대변인의 의무다.   개인적으로 억울하다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도 재능기부의 기회를...

[논평]권성주 대변인 “‘가면’ 속은 알고 대화하는가”

'그' 가면이 김일성인지 배우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가면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뻔히 알면서도 전 세계인 앞에서 집단으로 들어 보였고, 순진하게 ‘평화’를 외치던 우리 자존심은...

[논평]권성주 대변인 “한미동맹과 남북대화, 제로섬 되어선 안된다”

한반도 긴장완화 위한 대화에 반대할 사람 누가 있겠는가. 다만 남북 간의 만남과 그를 위한 노력이 대화를 위한 대화로 끝나지 않고 한반도 평화와 대한민국 안보를 최우선으로...

[논평]이종철 대변인 “대통령 순방 중 성희롱 사건, 청와대는 은폐하려 했나”

대통령의 미국 순방 중 발생한 성희롱 사건과 관련 수행 공무원 9명을 무더기 징계한 사실을 청와대가 이제 와서 공개하였다. 어떻게 5개월이 되도록 조용히 있을 수 있는가. 정상적이라면 당연히 사건...

[논평]이종철 대변인 “또렷이 기억해야 한다”

청와대가 ‘백두혈통’이 온다고 흥분할 때 북한은 세계를 향해 무력 시위를 전개했다. 대륙간탄도탄인 화성-14·15는 물론 저고도 비행 북극성-2형까지 각종 신형미사일들이 화려하게 TV화면을 채우는 동안,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펜스 부통령을...

[논평]권성주 대변인 “회의도 못하는 봉숭아한국당”

아무말대잔치, 막말경쟁으로 '봉숭아한국당'이라는 비판을 들은 제1야당이 회의조차 할 수 없는 독재정당의 길로 가고 있다. 국회 118석 거대 정당의 중진 최고위원 연석회의는 내부 싸움만 되는 '봉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