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김석현ᆞ김정수ᆞ송란희ᆞ임승호ᆞ최원선 청년대변인 “우리들의 첫사랑을 떠나보내며”

바른정당 청년대변인이라서 자랑스러웠다. ‘나는 보수다’라고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어른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보수를 청년의 목소리로 당당히 대변할 수 있어 행복했다. 바른정당은 청년들에게 놀이터를 열어주었다. 정치에 대해, 보수에...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국민을 향한 바른 정치는 계속됩니다”

바른정당이 새롭게 거듭납니다. 처음 품었던 그 마음을 담아 낡고 부패한 기득권을 극복하고, 보수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은 계속될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죽음의 계곡에서 만난 동지들과 함께 미래로 난...

[논평]이종철 대변인 “이재정 의원과 정현백 장관은 진실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재정 의원과 정현백 장관은 제기된 의혹에 대해 그저 피해가려 해서는 안 된다. 이재정 의원의 침묵은 매사 '당돌하던' 평소의 모습에 비추어 참 비겁해 보인다. 정현백 장관의 '대응...

[논평]황유정 대변인 “지금부터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힘을 모으자”

북한 방문단이 떠났다. 지금부터는 올림픽에 집중하여 주최국으로서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길 바란다. 정치가 아닌 스포츠정신이 주목받는 평창올림픽을 세계에 드높이자. 경기장을 찾은 누군가가 아니라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논평]권성주 대변인 “정부의 급진적 최저임금정책, 밀어붙인다고 될일인가”

정부의 급진적 최저임금이 적용된 1월에 13만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정부'를 자처한 정부는 정책의 영향 파악과 개선책 마련이 시급함에도 '최저임금정책 때문으로 단정할 수 없다'며 오히려...

[논평]권성주 “삼척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

어제 삼척 일대에 발생한 대형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모든 이목이 평창의 성화와 북한 이슈에 집중되는 사이 삼척의 화마가 국민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서는 안된다. 정부는 삼척의 대형 산불...

[논평]황유정 대변인 “NBC 방송해설자의 발언, 매우 유감이다”

NBC 방송해설자의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의 발언은 매우 유감이다.   세계 화합의 장인 올림픽에서 미국의 주관방송사인NBC가 일본 식민지 근대화론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생방송에서 쏟아냈다.   건국 70년, 대한민국의 위대했던 여정을 부정하는...

[논평]이종철 대변인 “북핵 함구한 ‘스킨십’만 남았다”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방문한 2박 3일간 김정은의 '화전양면술'은 화려하게 구사되었다. 청와대가 김여정이 온다고 흥분하는 동안 평양은 열병식을 통해 '핵 전략'의 '마이 웨이'를 세계에 과시했다. 북한에 '코드'를 맞춘 한국...

[논평]이종철 대변인 “포항 지진, 주민 불안에 적극적 대처를 촉구한다”

포항에 큰 규모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하고 하루 새 여덟 번의 여진이 이어지는 등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을 포항시 주민들의 안전이 매우 걱정된다.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논평]황유정 대변인 “대통령의 아들에게”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가 모 법률사무소 발로 ‘사과하라’고 요청해왔다.   국민들의 의구심을 대변하는 것은 야당 대변인의 의무다.   개인적으로 억울하다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도 재능기부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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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인사말] 유의동 수석대변인 “국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롭게 태어난 바른미래당이 새해 인사드립니다. 올 설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설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든 분들의 삶과 가정에...

[브리핑]바른미래당 대변인 임명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으로 신용현 전 국민의당 수석대변인과 유의동 전 바른정당 수석대변인을 임명했다. 두 수석대변인은 통합추진위원회에서도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친근함으로 환상호흡을 맞춘바 있다. 공동대변인에는 김철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