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열병하네”

민주주의를 농단했던 최 모씨에게 민심이 외쳤던 그 소리처럼 한반도 평화에 찬물을 끼얹는 김정은에게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열병하네. 열병하네. 열병하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유의동 2018. 2. 8

[논평]이종철 대변인_’김명수 인준 표결’ 직전 무더기 소송 취하 어물쩍 넘어가는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관련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 표결 전날 있었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무더기 소송 취하 건에 대해 양당과 청와대는 어물쩍 넘어가고 있다. 최소한 해명이나마 하려는 자세도 없다. 대선 후 통상적인...

오신환 대변인, “대통령 권한대행이 불확실성을 증폭시켜서야 되겠는가”

대통령 권한대행이 불확실성을 증폭시켜서야 되겠는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어제 신년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을 했다. 물론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차질 없는 국정 운영은...

[논평]이상곤 수석부대변인 “홍준표 후보 더 이상 보수의 가치를 욕보이지 말고 후보직 사퇴하라”

홍준표 후보가 오늘 대선 방송연설에서 자신은 당당하게 보수우파 후보라며 “보수의 가치와, 보수의 정신, 보수의 헌신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는 지금 자신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어떤지 전혀...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북한은 이미 레드라인을 넘었는지도 모른다”

한・미간 어젯밤의 긴 통화는 튼튼한 동맹의 상징과 동시에 사안의 위중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 시계가 11시 58분을 가리키고 있는데, 아직 12시가 되지는 않았다는 여유는 그럴 때...

[논평]전지명 대변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부적절한 처신, 우연인가 필연인가”

국감 첫 날, 임종석 비서실장은 세월호 사건 당시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이 2014년 7월 경 당초 ‘국가안보실장이 국가 위기 상황의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고 돼...

[논평]지상욱 유승민후보 대변인단장 “법꾸라지 홍지사, 선관위가 오죽 했으면 나섰겠나”

홍준표 후보의 경남지사 사퇴문제를 두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보궐선거를 실시하는 것이 공직선거법의 정신”이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오죽했으면 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나섰을까? 율사출신이라 준법적일 것 같았던 홍 지사의 몽니와 꼼수는 가히...

오신환 대변인, “일본은 파렴치한 작태를 당장 그만두기 바란다.”

일본은 파렴치한 작태를 당장 그만두기 바란다.   일본 정부가 시마네현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에 해양정책 및 영토문제를 담당하는 차관급 중앙정부 고위 인사를 파견했다. 독도는 역사적으로 보나 국제법적으로...

[논평]전지명 대변인 “사드 배치도 ‘국민의 뜻’을 따르기 바란다”

오늘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사드 배치 찬성 여론은 57%, 반대는 27%로 집계됐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갖기 전인 지난 6월 중순에 비해...

[논평]조영희 유승민 대통령후보 대변인 “왜 홍트럼프인가 했더니 이유가 따로 있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21일 이른바 '성범죄 모의' 논란과 관련 "들은 얘기일 뿐 관여하지 않았다"고 변명했다. 2005년 자신이 펴낸 저서 '나 돌아가고 싶다' 122쪽에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