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박능후, 독재의 싹이 보인다”

박능후 장관의 아동수당 100% 지급 재추진은 국정질서 파괴 수준이다. 국회에서 여야가 이미 합의 한 사안을 정부가 뒤집을 권한은 없다. 국회합의도 되돌릴 수는 있지만, 그 주체는 국회여야만...

[논평]황유정 상근부대변인 “남북교류, 조급한 접근은 금물이다”

북한이 5월 17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비웃듯이 곧바로 22일에 또다시 핵을 장착한 준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위한 실험을 했다. 이러한 도발은...

[논평]권성주 대변인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건강보다 내 사람 챙기기가 우선인가”

'사람이 먼저'인가 '내 사람이 먼저'인가. 자격이 의심되는 문재인 대통령 측근이 신임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 사실상 내정되었다고 한다. 국립중앙의료원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전 국민이 인식하고...

[논평]황유정 대변인 “신청률 1%의 웃음거리가 된 정부정책, 웃프다”

정부가 공짜로 돈을 주겠다는데 안 받겠다는 기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인상된 최저임금의 연착륙을 위해 준비한 일자리 안정자금이 99% 외면당하고 있다. 정책의 기대감이 1%밖에 안 되는 완전히...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성숙한 남북관계, 비핵화의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나가야 한다”

2년만의 회담이 순조롭게 마무리 된 것은 다행이다. 이산가족 문제가 불발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평창올림픽에 북한의 다양한 대표단이 참여하고 남북 간 군사회담 등이 합의에 이른...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_감사원장 후보자 지명 관련

신임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가 지명되었다. 청와대가 고르고 고른 만큼 문턱이 높다는 인사청문회를 무사히 넘기길 바란다. 이번 인사는 청와대의 인사검증 7대 원칙 발표를 평가할 시금석이다. 국민들이...

[논평]권성주 대변인 “잃어버린 외교부를 찾습니다”

빅터 차 주한미국대사 내정자의 철회 소식이 날아왔다. 사흘 전엔 북한발 금강산 문화행사 취소 통보에, 어제는 미국발 대사 내정 철회 통보에 우리 정부는 일일이 당황했다. 중요한 건...

[논평]김익환 부대변인 “안보위기상황, 과격한 반미(反美) 시위 바람직하지 못하다”

반미단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한(訪韓)에 맞추어 동선(動線)에 따른 과격한 시위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이번 반미시위를 계획 중인 단체들이 반미(反美)와 주한미군 철수를 활동의...

[논평]조영희 유승민 대통령후보 대변인 “문재인 후보는 자신의 손끝발끝에 번진 암세포부터 제거하라”

광명지역 경로당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직인이 담긴 노인복지특별위원장 임명장이 대량 배포되어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다고 한다. 이러한 행위는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할 뿐만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을...

[논평]이종철 대변인 “20대 수재의 죽음, 국가란 무엇인가”

암호화폐에 투자했던 20대 수재의 죽음에 2030 청년들은 ‘국가의 책임은 없는가’ 묻는다. 성급하고 급진적인 규제 일변도 정책이 나오면서 이 젊은이의 투자금은 열 배 이상 하락했다. 대책은 필요했다. 그러나 정부는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