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권성주 대변인 “‘가면’ 속은 알고 대화하는가”

'그' 가면이 김일성인지 배우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가면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뻔히 알면서도 전 세계인 앞에서 집단으로 들어 보였고, 순진하게 ‘평화’를 외치던 우리 자존심은...

[논평]권성주 대변인 “한미동맹과 남북대화, 제로섬 되어선 안된다”

한반도 긴장완화 위한 대화에 반대할 사람 누가 있겠는가. 다만 남북 간의 만남과 그를 위한 노력이 대화를 위한 대화로 끝나지 않고 한반도 평화와 대한민국 안보를 최우선으로...

[논평]이종철 대변인 “대통령 순방 중 성희롱 사건, 청와대는 은폐하려 했나”

대통령의 미국 순방 중 발생한 성희롱 사건과 관련 수행 공무원 9명을 무더기 징계한 사실을 청와대가 이제 와서 공개하였다. 어떻게 5개월이 되도록 조용히 있을 수 있는가. 정상적이라면 당연히 사건...

[논평]이종철 대변인 “또렷이 기억해야 한다”

청와대가 ‘백두혈통’이 온다고 흥분할 때 북한은 세계를 향해 무력 시위를 전개했다. 대륙간탄도탄인 화성-14·15는 물론 저고도 비행 북극성-2형까지 각종 신형미사일들이 화려하게 TV화면을 채우는 동안,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펜스 부통령을...

[논평]권성주 대변인 “회의도 못하는 봉숭아한국당”

아무말대잔치, 막말경쟁으로 '봉숭아한국당'이라는 비판을 들은 제1야당이 회의조차 할 수 없는 독재정당의 길로 가고 있다. 국회 118석 거대 정당의 중진 최고위원 연석회의는 내부 싸움만 되는 '봉숭아...

[성명]유의동 수석대변인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에 부쳐”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그 넉넉한 ‘달항아리’속으로 불이 타 오르면 15년 간을 기대하며 준비해 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막이 오른다. 16박 17일의 대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국격이 드높여지고 국민들...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열병하네”

민주주의를 농단했던 최 모씨에게 민심이 외쳤던 그 소리처럼 한반도 평화에 찬물을 끼얹는 김정은에게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열병하네. 열병하네. 열병하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유의동 2018. 2. 8

[논평]이종철 대변인 “국회를 보면 ‘동파’할 지경이다”

거대 여당과 제1야당의 국회 파탄, 민생 외면에 국민들 심정은 ‘동파’ 직전이다. 지난 밀양 화재 참사 후 빗발치는 여론의 비난에 국회가 법안 통과의 방망이를 두드린 것은 잠시 잠깐의 요식행위였나 묻고...

[논평]권성주 대변인 “독도는 분쟁지역도 정치적사안도 아닌 대한민국 고유영토이다”

대한민국에서 유치하는 올림픽에 우리 영토 독도도 이순신 장군도 고개를 떨궜다. 한반도기에 독도가 빠졌을 뿐만 아니라 피겨스케이팅 연주곡에 독도 부분이 삭제되었고, 아이스하키선수 헬맷에 승리의 다짐으로 새긴...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김여정이라고 달라질 것은 없다”

북에서 누가 오는가가 세간의 주목은 받을지는 몰라도 가지고 오는 메세지 북한의 한반도 평화를 향한 본질적인 변화가 더 중요한 것이다.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면 김정은이 온다고 한들 달라질 것이 없다.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