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권성주 대변인 “‘바른 후보’ 영입하여 보수의 세대교체 이루겠다”

바른정당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참신한 후보 발굴을 위해 청년정치학교와 목민관학교를 개설하였고 오늘 그 수료자들이 중심이 된 바른후보찾기 선포식을 가졌다. 그동안 우리 보수세력은 ‘보수 정치'를 추구...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중국으로 떠나는 문재인 대통령”

이름이 국빈방문이지 마음은 무거울 것이다. 가기도 전부터 결과가 어둡다고 하니 더 그렇다. 오찬거부, 공동성명 거부, 줄줄이 연기되고 축소되는 일정을 보니 국빈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다. 3불(不)을 약속했다면,...

[논평]권성주 대변인 “국민과 민생을 살피는 정당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로 김성태 의원께서 당선되셨다. 축하드린다. 그러나, 대표 선출 과정에 '친홍'이냐 '친박'이냐밖에 없었던 줄 세우기식 선거를 지켜보면서 씁쓸한 마음 금치 못한다. 국민께 대통령 탄핵이라는 아픔을...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제주강정마을의 갈등이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은 이제부터 시작이지만, 또 다른 우려의 불씨가 남았다. 법질서 수호의 문제다. 이 문제 해결에 임한 정부의 대응방식은 이해할 수가 없다. 향후...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법치의 혼란을 정부가 자초해서는 안 된다”

권익위의 결정은 변칙적이다. 법 취지보다는 현실을 더 살핀 결과다. 농림축수산인도 헤아려야 하지만, 국가청렴 역시 양보 할 수 없는 가치다. 국무총리 몇 마디에 청렴의 기준이 바뀌고, 보름...

[논평]김석현 청년대변인 “도서관이 아닌 길거리로 향하는 학생들”

한양대 학생들은 지난 1년간 기숙사 신축을 위해 시청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전달해왔다. 그러나 시(市)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왔고, 표심에 자유롭지 않은 시의원들은...

[논평]이종철 대변인”‘죽음의 외주화’ 더 이상 안 된다

7번의 사고와 17명의 죽음. 올해에만 육중한 타워크레인은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져 내렸다. 우리는 언제까지 후진국형 사고로 목숨을 잃어야 할까. 더욱 답답한 것은, 정부가 지난 10월 의정부 타워크레인...

[논평]이종철 대변인 “임시국회, 마지막 기회다”

임시국회는 민생을 위한 마지막 기회다. 이 기회가 지나면 내년 지방선거까지 실질적으로 민생을 다룰 기회가 거의 없다. 지난 3 개월 정기국회에서 처리된 법안이 46건이다. 초라한 성적표다. 국회에서...

[논평] 유의동 수석대변인 “헌법적 가치는 지켜져야 한다”

탄핵의 과정은 고통스러웠지만, 우리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결정을 내렸다. 헌법 제1조가 말하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사실과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 그...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국민의 것은 국민에게 돌려주는 결단이 필요하다”

지상파 방송 3사가 모두 재허가 탈락위기라는 소식은 부끄러운 일이다. 특히 공정성과 공적책임 항목이 기준점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왜 그런지는 방송사도 알고, 정권도 알고, 그리고 국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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