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다시 국민의당에게 당부한다”

국민의당이 민주당과 했다는 합의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 형식과 절차가 밀실합의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개헌, 선거구제개편, 자방자치법 개정, 공수처법 처리는 어느 당이라도 공개적인 논의를 할 수...

[논평]이종철 대변인_초등학교 1·2학년 방과 후 영어 수업 금지 관련

오는 3월 「선행학습 금지법」의 시행에 따라 초등학교 1·2학년 방과 후 영어 수업이 전면 금지된다. 이에 대한 교육계와 학부모들의 반발이 크다. 학부모들은 "영어유치원과 영어학원은 허용하고, 방과 후...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제1야당 자유한국당에게”

“미친놈들” 집권당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에 한 말이라고 한다. 예산안에 합의해 놓고서 3시간 만에 입장을 바꾸자 이런 욕설을 했다고 한다. 욕먹어도 싸다. 평소 보수의 맏형을 자임했지만 예산안 협상과정에서 보수다움은커녕...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부실투성이! 불량합의! 2018년 예산안에 유감의 뜻을 표한다”

여야가 합의한 내년도 예산안은 불량이다. 여기저기 땜질만 했을 뿐 원칙도 없고 부실 투성이다. 바른정당은 이 합의안에 결코 찬성할 수 없다. 첫째, 제대로 된 정부라면 9,475명의 공무원을...

[성명]유의동 수석대변인 “국회의원 세비인상, 다시 한 번 반대한다”

바른정당 의원 전원은 지난 12월 1일 국회의원 세비 인상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내년도 예산안 속에는 아직도 국회의원 세비 인상분이 삭감 없이 반영되어 있다. 관련...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예산안 논의, 늦은 만큼 더 내실 있는 결과 내 놓아야 한다”

문재인표 공무원 증원은 권한 남용의 여지가 있다. 대통령이 국민에게 부여 받은 것은 5년의 임기일 뿐 임기 후 국가 미래부담에 대한 처분권을 부여받은 바는 없기...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공무원 증원 계획, 수정 필요하다”

공무원 증원  계획은 수정이 필요하다. 현재의 공무원 증원은 국민을 상대로 한 희망고문일 뿐이다. 정부는 공무원 채용을 위해 내년에만 5,349억 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런 추세라면 문재인표...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예산안 처리 불발, 집권여당이 자초했다”

예산안 처리가 불발됐다. 올해도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함으로써 국회 스스로가 법을 우습게 여긴다는 국민적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다. 여당의 고집스러움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가기만 기다리는...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사람의 귀를 의심하게 하지 말라. 북핵과 미사일 문제는 1차적으로 대한민국의 문제다”

"북핵과 미사일 문제는 1차적으로 미국과 북한 사이의 문제다." 북한의 논조 같은 발언의 진원지가 대한민국 청와대 고위관계자라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호기롭게 한반도 운전자론 운운하더니, 상황이 어려워지니 면허증을 슬그머니...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국회의원 세비인상을 반대한다”

바른정당 의원 전원은 국회의원 세비인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 의원총회를 통해 소속 의원 전체의 뜻을 하나로 모았다. 나라의 사정이나 서민경제를 고려 해봐도 그래서는 안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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