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이종철 대변인 “명백히 진실을 밝혀야 한다”

5·18 당시 헬기 사격 지시가 있었음을 밝혀냈다고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가 발표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조사위는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명확히 조사해, 진상을...

[논평]권성주 대변인 “성범죄 은폐 정부, 가해자 미투(Me too) 운동에 나서라”

지난 9월 미국 방문시 정부 파견 공무원에 의한 성희롱 범죄가 있었고 정부가 이를 은폐했다.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함이었다는 해명은 어설픈 괴변으로만 들린다. 박근혜 대통령 방미...

[논평]황유정 대변인 “성폭력 사회 고발에 문재인 정부가 응답해야한다”

가벼운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다.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성폭력에 개인과 사회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작가들의 말과 행동이 수많은 괴물을 양산해오면서 병든 사회를 부추겼다. 남자사용설명서의 탁현민 작가도 예외일...

[논평]이종철 대변인 “‘정치 수사’ 목록인가”

일부 조사가 필요한 사건이 포함된 것은 환영하지만, 전반적으로 당황스럽다. ‘입맛대로 고른’ 사건이라는 편향성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선정 앞에 기준이 무엇인지 먼저 묻고 싶은 건 이미 객관성과 공정성을 잃고 있다는...

[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민주평화당의 창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민주평화당의 창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창당과정에 우여곡절은 있었다. 그렇더라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근본으로 하는, 국민과 민심을 대변하는 정당의 창당은 의미 있는 출발이다. 민주평화당이 창당선언에서 밝힌 ‘민생·평화·민주·개혁·평등’의 가치는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가치로 바른정당...

[논평]권성주 대변인 “‘더 불어! 한국당’ 법사위 정쟁이 팽개친 민생”

비리 의혹 조사와 판결은 사법의 영역임에도 엉뚱하게 국회 법사위가 멈춰 섰다. 금쪽같은 임시국회 기간 동안 처리해야할 민생 법안이 산적해 있음에도 정부여당의 우선순위는 보수야당 청산에 맞춰져...

[논평]황유정 대변인 “성공적인 평창올림픽의 제일은 안전이다”

평창올림픽이 3일 앞으로 다가왔고 세계 각 국의 선수들이 선수촌에 입소를 완료했다. 동계올림픽의 주최국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 그러나 아마추어 정부의 미숙한 안전 관리가 곳곳에서...

[논평]이종철 대변인 “더 이상 국민에게 일방적 ‘역사 전쟁’을 강요하지 마라”

문재인 정부는 '과거 정부'답다. 과거를 파헤치는 데 집중하다 못해 역사교과서마저 '과거 교과서'로 되돌렸다. 이미 국민들로부터 퇴출된 '외눈박이' 과거 교과서로 기어이 되돌아가야 하겠는가. 편향된 외눈박이 역사교과서에 우리 청소년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논평]김익환 상근부대변인 “홍준표 대표에게 ‘막말 도전장’ 내민 홍익표 의원”

미래당의 미래를 “자유한국당”이라고 비난한 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이끄는 “막말 배틀”의 새로운 인물로 동참했다. 자유한국당과 민주당이 번갈아 가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를 놓고...

[논평]이종철 대변인 “평창 ‘동상이몽’ 심각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불가능한 상상이던 북한 참가가 현실이 됐다"며 "스포츠가 정치·이념 장벽을 뛰어넘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 했다. 동상이몽이 심각하다. 국민들 눈에는, 불가능한 상상이 되어야할 '북핵 용인'이 현실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