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조영희 대변인 “안철수 후보, 안보관이 안 보인다”

첫 번째 대선후보 TV 토론회에서 제1의 화두는 안보였다. 국민의당 경선 과정에서 사드배치를 줄기차게 반대하다가 갑자기 사드배치 찬성으로 급선회한 이유, 그럴듯한 대답이 그리도 없었을까. 정부 간 합의를...

[논평]지상욱 유승민 대통령후보 대변인단장 “문재인의 말 바꾸기, 지도자 자격 없다”

문재인 후보의 말 바꾸기가 점입가경이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는 처음에 자신의 공보물에 ‘침몰’이라고 했다가 5년 뒤 대통령 선거유세에서는 ‘폭침’이라고 말을 바꿨다. 지난 총선에선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정계를...

[논평] 이상곤 수석부대변인 “홍준표 후보, 이제 ‘친박당’인 새누리당과 노선 경쟁을 벌이는 게 맞다”

이제 홍준표 후보는 ‘태극기 망토’를 두르고 ‘친박’ 색채로 대선을 치르기로 한 모양이다. 홍 후보는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4.12 재보선 결과를 자평하면서 “TK지역에서 자유한국당 지지가...

[논평] 지상욱 대변인단장 “안철수 유치원에 엄마들이 뿔났다”

안철수 후보의 발언에 이번에는 엄마들이 단단히 뿔이 났다. 안 후보는 최근 "대형 단설유치원 신설을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즉 국공립유치원에 대해서는 신설을 자제하고, 사립유치원의 독립운영은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안...

[논평]조영희 대변인 “‘최선을 다해서’ 될 것이 아니라 ‘잘’ 해야 한다”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는 방법’의 하나는 “최선을 다해서”라는 우스개가 있다. 문재인 후보가 발표한 경제공약이 그렇다. 국가부채 증가는 최소화하겠다면서 정부재정지출 증가율은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한다.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면서 기업에 대한...

[논평]조영희 대변인 “문재인 후보의 통신비 인하 공약, 이제는 대놓고 포퓰리즘인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기본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가계통신비 인하 공약을 내놓았다. 17대 대선부터 단골로 등장한 공약이지만 법적으로 강제할 수단이 없는 공약인데 급한 대로 또 재탕을...

[성명]지상욱 대변인단장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일 “

98년 전 오늘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민주주의적 근대헌법 체계를 갖춘 최초의 민주공화제 정부를 수립하였다.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의 민주공화체제가 역사적 정통성을 가지며, 우리는 그 주권재민의 정신을...

[논평]지상욱 대변인단장 “보궐선거 결과, 희망의 새싹을 확인하는 선거였다”

이번 보궐선거의 결과는 씨앗을 뿌린 지 얼마 되지 않은 바른정당의 입장에서는 희망의 새싹을 확인하는 선거였다. 아직 바른정당이 국민의 광범위한 지지를 얻는 데는 물리적 시간이 부족했던...

[논평]조영희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아들의 특혜채용문제 정말 몰랐나?”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문재인 후보 아들의 특혜채용 문제를 밝히려 문후보 아들의 휴직신청서를 공개하자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사실유포로 오늘 하태경 의원을 고발했다. 그런데 하태경 의원이 공개한 휴직 신청서는...

[논평] 지상욱 대변인단장 “대선후보들의 유승민 안보 따라하기”

안보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죽고 사는 문제로 일관성 있는 확고한 메시지가 중요하다. 바른정당과 유승민 후보는 이번 대선 ‘어젠다‘로 경제와 함께 안보를 일관되게 제시했다. 유 후보는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