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조영희 대변인 “한국당 대란대치위는 친박세력부터 솎아내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자신의 캐치프레이즈를 따 '대란대치위원회'를 만든다고 한다.   자신이 양박이라 비난하던 자유한국당 내 친박세력을 청산하기는커녕 자신의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대란대치'의 구호를 내건...

[논평]이기재 대변인 “‘제주4.3정신’이 대한민국 ‘상생의 정치’로 승화되길 기원”

바른정당은 제 69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을 경건한 마음으로 함께하고자 한다. 4.3 기념일은 이념으로 찢긴 현대사의 비극을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승화시킨 날이다. 극단적인 좌우이념의 굴레를 벗고...

[논평]이기재 대변인 “문재인 후보, 아들 특혜채용 ‘와 숨길라카노'”

2일 문재인 후보가 아들의 고용정보원 특혜 채용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부산사투리로 "마, 이제 고마해"라고 말했다고 한다. 문재인 후보의 말대로 2007년부터 10년이 넘도록 되풀이 되고 있는...

[논평]이기재 대변인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선출 유감, 홍준표 후보는 양박 청산이라도 해야”

홍준표 후보의 당선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리진 못하겠다. 자유한국당은 하필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된 날에 대법원 판결이 끝나지 않은 피고인을 대통령후보로 선출하는 촌극을 벌였다.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논평]이기재 대변인 “제왕적 대통령제에 이어 제왕적 총재까지, 문재인 후보는 그렇게 왕 노릇하고 싶은가”

문재인 후보는 SBS 초청토론회에서 안희정 후보가 “당정분리에서 당정일체가 되면 총재 역할을 하겠다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고 대답했다.   토론회 이후 안희정 후보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논평]이기재 대변인 “문재인 아들 특혜 취업에 대해 직접 해명하라”

최근 청년실업률이 12.3%를 기록하며 관련 통계 작성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청년의 취업 고통이 극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아들의 한국고용정보원 특혜취업 정황이...

[논평]오신환 대변인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관련”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먼저,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오직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끝내 내린 결정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울러 사상 초유의...

[논평]조영희 대변인 “중앙선관위의 바른정당식 스탠딩 토론 도입을 적극 환영한다”

중앙선관위가 앞으로 대선후보자 토론회에 바른정당이 시도한 스탠딩 토론방식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바른정당이 당내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보여 준 한층 품격 높은 민주주의 토론 문화를 중앙선관위도...

[논평]조영희 대변인 “문재인 전 대표는 반민주적 망언에 책임지고 후보직을 사퇴하라”

문재인 전 대표가 경선 연설에서 “다시는 절대로 정권을 뺏기지 않고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민주당 정부가 이어질 것이라고 자신 있게 보고 드리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우리도 10년,...

[논평] 오신환 대변인 “홍준표 지사와 김진태 의원의 수준 이하 공방, 자유한국당은 자성하기 바란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경남지사와 김진태 의원의 공방이 참으로 점입가경이다. 심지어는 라디오 토론 진행자가 마이크를 끄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공당의 대선 후보 선출과정이 국정 운영에 대한 논의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