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바른정당, 제1기 바른정당 지방선거학교 지원자 모집

바른정당은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목표로 하는 예비후보자 양성을 위해 ‘제1기 바른정당 지방선거학교’를 개설한다.

처음 개설되는 지방선거학교는 선거 출마 여부에 따라 주니어과정과 시니어과정, 투트랙으로 구성하여 후보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먼저 모집하는 주니어과정은 선거 이론 강의와 출마지역 분석, 공약 개발, 홍보스피치, 정책 토론, 선거운동법 등의 실무 강의를 함께 구성해, 출마 경험이 없는 후보자도 실전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모집은 선거 경험이 없는 예비후보자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9월 26일(화)부터 10월 18일(수)까지 당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제1기 주니어과정의 교육은 11월 1일(수)부터 12월 20일(수)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19시부터 21시 30분까지 바른정당 중앙당사에서 진행된다.

추후 모집 예정인 시니어과정은 전・현직지방의원 등을 대상으로 11월 중순 1박2일의 집중과정으로 계획하고 있다.

선거분야 최고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제1기 바른정당 지방선거학교’에 전국에서 선거를 준비하는 훌륭한 예비후보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바른정당
2017.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