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박정하 수석대변인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연장 결정,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

고심 속에 오직 법적 잣대로만 판단한 결론이라 믿고 그 결과를 존중한다.

재판중인 사안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에 정치권이 개입해 국론을 분열시키고, 우리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일이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다만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피고인의 인권,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 등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는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향후 재판과정을 지켜볼 것이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박정하
2017.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