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바른정당 전당대회 후보자 6인의 입장

‘보수대통합을 위한 통합전당대회를 열자’는 제안에 대한
바른정당 전당대회 후보자 6인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저희 후보자 6인은 보수통합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국민에게 박수받는 통합, 원칙 있는 보수통합을 희망합니다.
보수를 살리는 통합이 되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바른정당 지도부가 정상화되어야 합니다.
당 지도부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전당대회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지도부 없는 통합 논의는 불가능합니다.

저희 후보자 6인은 전당대회를 통해 지도부를 구성한 후, 통합 문제 등 당면 현안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힙니다.

바른정당 당대표 후보
유승민, 정운천, 박유근, 하태경, 정문헌, 박인숙
2017.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