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박정하 수석대변인 “아프다. 참 많이 아프다”

그러나 가고자 하는 곳이 다른 게 아니라, 그 길이 다를 뿐이라는 것을 알기에 마냥 슬퍼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땅에 떨어져 만신창이가 된 보수를 개혁하고 국민의 신뢰를 다시 쌓기 위해서는 일신우일신해야 한다는 소명을 새기며 꿋꿋하게, 따뜻한 개혁보수의 길을 가고자 한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박정하
2017.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