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박정하 수석대변인, “많은 성과와 한미간 신뢰구축 기대한다”

제재와 압박을 통한 북핵문제 해결 원칙을 재확인하고, 한미간의 깊은 동맹을 재천명한 한미정상의 발표를 환영하고 지지한다.

그러나 우려와 아쉬움은 여전히 있다. 긴박한 한반도 정세 속에서의 한미정상회담이었지만, 단독도, 확대도, 차담도 너무 짧았다. 회담을 위한 회담이 아니었길 바란다.

남은 기간 더 많은 성과와 한미간 신뢰구축이 있길 기대한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박정하
2017.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