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철저한 진상규명 통해 국민적 아픔이 해소되길 기대한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태와 4.16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사회적 참사법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계기로 국민적 큰 아픔을 불러온 사건들에 대해 명확한 진상규명과 분명한 사후 조치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그 결과 국민들의 우려와 불만이 깨끗하게 해소되기를 바란다.

바른정당 역시 이 법이 국민이 바라는 안전, 국민이 원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협력하겠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유의동
2017.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