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권성주 대변인 “홍준표 대표는 더 이상 보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아달라”

홍준표 대표는 어제 관훈토론에서 ‘보수우파가 부끄럽다’, ‘보수대통합의 중심이 되겠다’ 했다.

착각은 자유라지만 홍대표 스스로가 보수를 부끄럽게하는 핵심인것을 정말 모르는가.

보수의 가치는 자유한국당이 목숨 걸고 있는 기득권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품격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홍대표는 연일 시리즈물로 막말을 쏟아내며 품격을 떨어뜨리고 있고, 귀를 의심하게 하는 말 바꾸기로 원칙 따위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홍대표가 보수우파의 얼굴로 있는 것이 바로 ‘보수대통합’의 최대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홍대표는 더 이상 보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자숙해주기 바란다.

바른정당 대변인 권성주
2017.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