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국회의원 박인숙,「[긴급진단] 중증외상체계, 이대로 좋은가?」 정책간담회 개최

바른정당 정책위원회·국회의원 박인숙,
「[긴급진단] 중증외상체계, 이대로 좋은가?」 정책간담회 개최
– 권역외상센터의 문제점 점검 및 개선책 모색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의 장 마련 –

○ 바른정당 정책위원회와 최고위원 박인숙 의원(바른정당, 서울 송파구갑)이 오는 12월 7일(목)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8호에서 「[긴급진단] 중증외상체계, 이대로 좋은가?」정책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임.

○ 동 간담회에서는 최근 북한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북한병사의 치료과정을 통해 중증외상체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예산·인력 부족을 비롯한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어, 당 차원에서 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올바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서 마련되었음.

○ 이번 간담회에서는 먼저 ▲ 대한외상학회 이강현 회장이 <권역외상센터의 문제점>이란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 고대구로병원 김남열 교수가 <서울지역 외상시스템>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발제를 진행하며, 이후  ▲ 박찬용 대한외상학회 총무이사, ▲ 배금석 전국권역외상센터협의회 회장, ▲ 안종성 국군의무사령부 사령관, ▲ 추무진 대한의사협회 회장,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강도태 실장을 비롯한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에서 바라보는 현행 중증외상체계의 여러 가지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함.

○ 간담회를 공동주최한 박인숙 의원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국회에서의 예산증액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나, 중증외상체계의 개선은 단순히 예산증액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하면서, “이번 간담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수렴하여 각 센터 예산지원 뿐 아니라 중증외상체계의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개선책을 마련할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음.

2017. 12. 6(수)
바른정당 정책위원회

[별 첨]

바른정당 정책위원회·국회의원 박인숙 공동주최
「[긴급진단] 중증외상체계, 이대로 좋은가?」 정책간담회

□ 목적
◦ 현재 운영되고 있는 권역외상센터(중증외상센터)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 전문가 및 현장 종사자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함.
□ 일시 및 장소
◦ 2017년 12월 7일(목) 오전 10시, 국회 본관 228호

□ 참석 대상
◦ 당대표, 원내대표 권한대행 겸 정책위의장, 최고위원, 사무총장, 바른정당 국회의원·원외위원장 등
◦ 발제 및 관계 전문가
[발제]
– 이강현 대한외상학회 회장 : 권역외상센터의 문제점
– 김남렬 고대구로병원 외과의사 : 서울지역 외상시스템
[관계 전문가]
– 박찬용 대한외상학회 총무이사 등
– 배금석 전국권역외상센터협의회 회장
– 안종성 국군의무사령부 사령관
– 추무진 대한의사협회 회장
– 강도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 정책국, 정책전문위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