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바른정당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추가 임명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재영입에 박차
-조직위원장 7명 추가 인선

바른정당은 12월 7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공석이었던 국회의원선거구 7개 지역에 대해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을 추가 임명하였다.

지역별로 서울 2곳, 부산 2곳, 경기 2곳, 경남 1곳 등 총 7개 지역이다.
각 지역의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은 서울 강남구병 이지현, 서울 구로구을 김성윤, 부산 남구갑 윤태경, 부산 북구강서구을 박미출, 경기 수원시을 한규택, 경기 안산시 단원구을 권호숙, 경남 진주시을 김문영으로 임명되었다.

바른정당은 12월15일까지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를 통해 지방조직을 정비하는 한편 바른정당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지방선거 바른후보 및 인재추천을 받는다.

※별첨: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임명안

바른정당 조직국
2017. 12.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