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유의동 수석대변인 “바른정당, 청년들의 간절한 마음을 대변할 청년대변인단 인선”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줄 바른정당 청년대변인단을 인선했다.

바른정당 청년대변인단에는 기존 김정수 청년대변인을 유임시키고, 군복무로 인해 자리를 비운 박민영 청년대변인을 대신해 김석현 ‧ 송란희 ‧ 임승호 ‧ 최원선 청년대변인을 새롭게 임명했다.

새로 구성된 청년대변인단은 평소 정치와 바른정당에 열정이 넘치는 ‘바른정당 청년정치학교’학생들이다.

이들 중 뜨겁고 간절한 청년들의 마음을 대변하기 위해 청년정치학교 학생들 중 30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했으며,

진솔하고 현실감있게 청년들의 목소리로 대변할 수 있는 철저한 능력 검증을 통해 선발됐다.

바른정당은 청년들의 간절함과 뜨거운 마음을 이해한다.

그래서 청년문제만큼은 기성정치논평이 아닌 진정성과 현실감을 담은 목소리를 내놓을 것이다.

새롭게 구성된 청년대변인단은 청년들의 눈이 되고, 청년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나갈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유의동
2017.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