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바른정당, 2018년도 국회의원 세비 인상분 전액 포항 지진 피해 성금으로 전달

바른정당은 2018년 국회의원 세비 인상분을 포항 지진 피해지역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전달한다.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와 당 지도부는 8일 포항 지진 피해지역을 방문해 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의 2018년도 국회의원 세비 인상분(2.6%) 전액인 2200만원을 포항지진 피해지역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전달한다.

유 대표와 박인숙·권오을 최고위원, 오신환 국회의원 등은 포항 도착 직후 포항시청을 방문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지진 피해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흥해실내체육관을 방문해 지난 방문 시 청취했던 이재민들의 민원사항에 대해 진척상황을 설명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2017.  12.  7
바른정당 사무총장 김성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