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권성주 대변인 “‘바른 후보’ 영입하여 보수의 세대교체 이루겠다”

바른정당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참신한 후보 발굴을 위해 청년정치학교와 목민관학교를 개설하였고 오늘 그 수료자들이 중심이 된 바른후보찾기 선포식을 가졌다.

그동안 우리 보수세력은 ‘보수 정치’를 추구 하면서도 ‘Boss 정치’가 되어왔던 것은 아닌가 반성한다. Boss 눈치를 보는 줄서기와 계파정치 속에 참신한 새 얼굴 찾기가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었다.

개혁보수를 표방하는 우리 바른정당은 대한민국 보수 세대교체의 중심에 서겠다.

기존의 낡고 부패한 보수가 아닌 건강하고 능력있는 보수로 국민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바른정당 대변인 권성주
2017.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