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美 유력 싱크탱크 소속 동아시아 정책전문가 간담회 주요 내용

○ 일시 : 12월 13일(수) 14:00
○ 장소 : 바른정당 회의실(본관 228호)

▶유승민 당대표
저는 바른정당 당대표 유승민이다. 현재 우리 정당은 11명이지만 33명으로 시작한 바 있다. 우리는 개혁보수정당을 표방하고, 진심으로 방문을 환영하며, 이곳은 우리의 회의실이다.
오늘이 문재인 대통령께서 중국으로 출발해서 이제 내일 시진핑 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하는 날이다.
최근 7월 또 9월 3일에는 6차 핵실험, 최근에는 무려 사거리가 13,000km가 되는 ICBM을 발사를 했고 북한이 발사했고, 언론을 통해서 워싱턴과 미국 본토에서도 북의 핵미사일 문제를 가지고 시민과 정부가 걱정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우리 대한민국과 미국, 한미동맹, 미국과 일본의 동맹, 또 한국과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 모두 매우 중요하고 지금부터 짧게는 수 개월, 길게는 수 년간 동북아에서 북의 핵미사일로부터 촉발된 이 안보 위기를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시기에 여러분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 며칠 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의 한중 정상회담이 북핵 문제의 돌파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는 야당대표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여러 가지 요구를 했다.
오늘 여러분들과 동북아에서의 평화, 안정, 북핵 문제 해결까지 해서 1시간, 1시간 반 정도 시간이 있지만 지난 7월에 여러분들 앞에 방문단이 있었는데, 그때도 아주 좋은 대화를 가졌다.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우리 코리아파운데이션과 와주신 모든 분들 거듭 환영하고, 제 오프닝 멘트는 여기까지 하겠다. 고맙다.

▶데이비드 스트라우브 세종연구소 객원연구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세종연구소의 데이비드 스트라우브 위원이다. 이런 유수의 기관에서 온 미국의 전문가들과 의원님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일단 한국교류재단에게 이런 그룹이 한국에 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한번도와 한미동맹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돌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유승민 의원님을 모시고 이런 내용을 다룰 수 있어서 아주 영광으로 생각한다. 한반도 관련, 한미동맹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지난 7월 방문에서 유 의원님과의 만남이 아주 중요한 하이라이트였다. 오늘도 그만큼 중요한 토론이 되기를 바란다. 감사하다.

바른정당 공보국
2017.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