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이종철 대변인 “신생아 관리, 총체적 점검과 대처를 촉구한다”

대형병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4명의 잇단 사망 사고 소식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혹여 유사한 사고가 다른 병원에서 발생해서는 안 된다. 전국적인 점검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

사고를 계기로 신생아 관리에 대한 총체적인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

아이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다. 더구나 저출산 늪에 빠진 대한민국에서 신생아 관리에 허점이 있었다면 정말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부 차원의 총제적인 점검과 대처를 촉구한다.

신생아 4명의 잇단 사망 사고와 관련 병원이 보인 모습은 이미 큰 실망을 주고 있다.

보건당국과 병원 측이 적극 협조하여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이는 그 어떤 것도 숨기거나 남김이 없이 철저히 과학에 입각한 것이어야 한다.

원인을 분명하게 밝히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바른정당 대변인 이종철
2017.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