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이종철 대변인 “급기야 ‘총선 때 보자’, 가볍지 않다”

급기야 ‘총선때보자’가 검색어 1위로 올라왔다.

국민들의 욕구를 못 따라가는 아마추어 정책이 가져온 분노이다.

‘고마워요 문재인’, ‘사랑해요 김정숙’에 취해 있다가
화들짝 놀랐을지 모르겠다.

정치적 움직임이 이렇게 표출되는 것 간단히 볼 일이 아니다.

설마 ‘총선이 2년 넘게 남았다’고 길게 본다면 큰 착각이다.

이를 비단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민심으로만 치환해서도 역시 오산이다.

일일이 거론할 필요도 없는 총체적 난국이다.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불공정’이 쌓이고 있다.

어떤 ‘임계점’은 아닌가.
급기야 ‘총선때보자’는 구호가 검색어 1위에 오르는 현실이다.

이 기회에 직시해야 한다.

 

바른정당 대변인 이종철
2018.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