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통합추진위원회_’미래당’ 당명 사용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당명 관련 결정을 수용한다.

당명결정 과정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유사당명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를 하여 진행하였으나, ‘우리미래’측에서 당의 약칭을 ‘미래당’으로 중앙선관위 신청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하지만 청년들과 당명을 놓고 다투는 것보다는, 청년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것이 양당의 의견이다.

미래라는 도화지를 청년들과 공유하면서 민생, 안보,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해나갈 것이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양당 통합추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후속 당명을 결정하겠다.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추진위원회
2018.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