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김여정이라고 달라질 것은 없다”

북에서 누가 오는가가 세간의 주목은 받을지는 몰라도

가지고 오는 메세지
북한의 한반도 평화를 향한 본질적인 변화가 더 중요한 것이다.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면
김정은이 온다고 한들 달라질 것이 없다.

이미 김영남도 국가서열 2위가 아닌가?

김정은의 여동생이 온다고
그것만으로
평창에,한반도 평화에
과도한 기대를 담기에는
한반도를 둘러싼 공기는 너무 싸늘하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유의동
2018.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