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유의동 수석대변인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에 부쳐”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그 넉넉한 ‘달항아리’속으로 불이 타 오르면
15년 간을 기대하며 준비해 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막이 오른다.

16박 17일의 대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국격이 드높여지고
국민들 마음 속에도 긍지가 드높여 지기를 기대해 본다.

대한민국 평창이 세계인의 마음속에
스포츠정신이 드높아진 생생한 역사의 장이 되길 바라고,

세계가 대한민국을
경이적인 눈으로 바라보게 될 첨단 기술이 구현되는 장이 되길 바라고,

세계 정상이 함께 모여
한반도의 평화를 다지고 나아가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중요한 외교의 장이 되길 기대해 본다.

제23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그 성대한 개막과 성공적인 개최를 바른정당 당원 당직자의 마음을 담아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기원한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유의동
2018.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