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황유정 대변인 “지금부터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힘을 모으자”

북한 방문단이 떠났다.

지금부터는 올림픽에 집중하여 주최국으로서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길 바란다.

정치가 아닌 스포츠정신이 주목받는 평창올림픽을 세계에 드높이자.

경기장을 찾은 누군가가 아니라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하자.

선수들의 피와 땀이 결실을 맺는 순간의 기쁨과 영광을 세계인과 함께 나누자.

쏟아지는 세계 신기록에 흥분하고 선수들 개개인의 스토리에 감동하자.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과 규칙아래 세계가 하나가 되는 소통 현장을 만들자.

그리고 평창을 찾은 선수와 손님들에게 안전한 여가와 추억을 제공하자.

세계가 평창을 주목하고 평창의 문화가 세계에 알려지는 문화올림픽이 되길 바란다.

세계인들에게 평창이 행복한 추억으로 선물되길 기대한다.

 

바른정당 대변인 황유정
2018.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