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유의동 수석대변인 “국민을 향한 바른 정치는 계속됩니다”

바른정당이 새롭게 거듭납니다.

처음 품었던 그 마음을 담아
낡고 부패한 기득권을 극복하고,
보수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은 계속될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죽음의 계곡에서 만난 동지들과 함께
미래로 난 바른길을 묵묵히 걸어가면서
국민을 한마음으로 품어내는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될 바른미래당은

이념적 반목을 극복하고,
지역대립을 넉넉히 녹여내는 화합정당으로

정책과 민심을 중시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실용정당으로,

노력하고 연구하는 의원들과
도덕과 염치를 아는 구성원들이 한데 힘을 모아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한 줄 한 줄 새롭게 써 내려가는
정당의 새 지평,
민주주의의 새 지평을 열어 나가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유의동
2018.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