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김석현ᆞ김정수ᆞ송란희ᆞ임승호ᆞ최원선 청년대변인 “우리들의 첫사랑을 떠나보내며”

바른정당 청년대변인이라서 자랑스러웠다.

‘나는 보수다’라고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어른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보수를
청년의 목소리로 당당히 대변할 수 있어 행복했다.

바른정당은 청년들에게 놀이터를 열어주었다.

정치에 대해, 보수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이야기했다.
우리는 이곳에서 관객이 아닌 주인공이었다.

이제 우리들의 첫사랑 바른정당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바른정당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의 첫사랑은 바른미래로 승화될 것이다.

바른정당 청년대변인 김석현·김정수·송란희·임승호·최원선
2018.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