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19일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예방 주요 내용

○ 일시 : 6월 19일(월) 15:40
○ 장소 : 본관 228호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
악수 한 번 더 해야 해요? 의자치우고? 우리가 공식을 아니까
우선 취임하신 거 축하드린다. 본론에서는 팔이 안으로 굽어서 현직불패라고 합니다만 우리가 뒤를 캐볼라고 노력을 했는데 별로 없어서 사실은 저희들이 동의를 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고, 또 여야도 다녀오셨고, 또 저희들 예전에 한나라당 시절부터 계셨으니, 누구보다 잘해주실 거라 기대를 하고 저희가 도울 일 있으면 돕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또 수성구 갑을이어서 잘하셔야 수성구 잘한다는 소문이 날 것 같아서 응원하도록 하겠다.

▶이종구 정책위의장
저는 사실 김부겸 장관하고 인연 깊다. 옛날 처음에 과천에서 꼬마 민주당인가요? 출마를 아주 꼬마 정치인으로 했을 적에 제가 과천에 근무하는 공무원인데 그때 사무실에 응원을 하러 간 적이 있다. 너무 정말 서울대학교 때부터 운동권에서 활동을 하시고 서울대를 빛낸 인물 중에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더욱 정진하셔서 큰 정치인이 되시기를 바라겠다.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예, 주호영 대표님, 우리 이종구 의장님 환대에 감사드린다. 청문회 과정이 조금 심도 있었고, 혹독하긴 하지만 현역의원 불패란 이유로 저를 많이 보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만 여러 가지 우리 공동체가 부딪치고 있는 일들이 워낙 위중한 것들이 많아서, 여러 가지 정치적 판단이나 있어서 합리적이면서도 무게중심을 잡아주시는 주호영 대표님, 이종구 의장님이 계시다. 앞으로 우리 정부가 여러 가지 고리를 풀어가는데 중요한 역할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막상 의회에 있다가 요 며칠 사이 공무원들 만났습니다만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부분에서 고생하는 분들 많았다.
지금처럼 가뭄과 같은 국민적 재해를 당했을 때 현장에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찾아서 애쓰는 공무원들 봤기에 그 분들을 대변해서 국민들 앞에 호소를 하고 싶다. 또 정치권에 호소할 일 많을 거 같아서 더 무거운 짐 지고 가겠다는 각오로 임하겠다.
아까 과찬하셨지만 지역구 나란히 하고 행정구 나눠하고 있다는 인연을 귀하게 여기고 있다. 정치권에서 생산적인 것을 해보자 하는 게 주호영 대표하고 이종구 의장님하고 한 건데 국회가 국민대표기관으로서 갖고 있는 중요성을 알기에 그곳에서 반영되는 국민의 염원을 가감 없이 전달되도록 노력하고 싶다.

바른정당 공보국
2017.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