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및 광역단체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바른정당 홈페이지 방문을 두 손 들어 환영합니다.

대한민국의 안보 경제 민생 위기가 너무나 심각합니다.

국민의 자부심과 자긍심은 크게 상처를 받았습니다.

무너진 국격을 회복시키기 위해 모두 나설 때입니다.

위기는 문제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기회를 살리는 주역은 하늘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바른정당은 진정한 보수가치를 실현합니다.

바른정당은 국민과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정당입니다.

바른정당 법치를 실천하고 진정한 시장경제를 추구합니다.

바른정당은 안보를 최우선하며 민생을 챙깁니다.

바른정당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입니다.

헌법적 가치를 추구하며 100년 가는 민주정당,

열심히 발로 뛰며 현장을 찾아가는 정당,

활짝 열린 귀로 경청하며 소통하는 정당,

국민을 하늘같이 섬기는 낮은 자세의 정당,

바른정당이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전진하겠습니다..

새롭고 희망찬 소식을 전하는 바른정당 홈페이지에 네티즌 여러분의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바른정당 국회의원 유승민입니다.

바른정당의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리 바른정당은 깨끗하고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지금까지 보수 정당은 낡고 부패한 기득권 정당이라는 오명에 시달렸습니다. 중산층 서민의 삶이 무너지는데 국민의 고통을 함께 느끼지 못했습니다. 진실하지 못했고, 철저한 반성도 없었습니다. 그 결과 국민들은 보수정당에 등을 돌렸습니다.

평소 저는 보수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대한민국의 변화를 위해 우리 보수부터 변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깨끗하고, 따뜻한 보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정의로운 보수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런 보수개혁을 이루어 낸다면 언젠가는 국민들께서 마음을 열어 주시고 우리 바른정당이 대한민국 유일의 보수정당으로 우뚝 설 거라 확신합니다. 2017년 정유년은 보수혁명의 원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 희망을 만드는 용감한 개혁을 꼭 이루어냅시다. 감사합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 인사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바른정당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세훈입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위기입니다.

정치는 정치대로, 경제는 경제대로
거기에 우리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까지.
미래를 결정해야 할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지만,
희망을 얘기하기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항상 위기를 기회로 삼아 극복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이겨냈으며, 전
쟁이후 맨주먹으로 오늘날의 위대한 성취를 이루어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한 국가대개조를 고민해야 할 때 입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한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저희 바른정당이 앞장서겠습니다.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며 같은 눈높이에서 함께 고민하고
민생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성장이 아닌 성숙, 수치가 아닌 가치를 지향하며
뒤처진 모든 국민들을 아우르는 나라.
품격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부디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따끔하게 혼내주십시오.
국민여러분 가슴에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24일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지사 남경필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새 시대를 열어가는
바른정당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뒤틀리고 낡은 과거를 버리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역사적 전환점에 놓여 있습니다.

안팎으로 ‘불확실하다’는 점만 확실하다는 불확실성의 시대,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2017년은 대통령 선거가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
구시대와 미래, 즉 ‘올드(Old)’와 ‘뉴(New)’가 맞붙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요구하는 시대정신은 구체제를 청산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여는 것입니다.
불통과 불의, 특권과 반칙을 혁파하고 ‘새로움’과 ‘다름’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바른정당은 자유와 나눔, 배려의 가치 그리고 미래비전을 담아내는
정당다운 정당으로 국민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국가다운 국가를 만들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설하겠습니다.
시대와 가치 그리고 국가시스템의 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자주 소통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24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인사말


국민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입니다.

국민과 함께 가는 건강한 보수, 시대변화에 맞게 개혁하는 보수가 이제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지난 시절 권위주의체제에 이은 제왕적 대통령제의 실패와 한계를 딛고, 소수 기득권 패권세력이 독점하던 구체제를 끝내야 할 때입니다.
바른 정당은 우리시대에 새로운 정치체제를 반드시 이뤄내야 할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태어난 정당입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건강한 보수와 합리적 진보라는 양 날개로 날아야 합니다.
권력이 분산되고, 정치 세력간 연합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협력의 정치문화, 국민의 뜻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건강하고 개방적인 정치구조가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것입니다.
재벌에 집중되는 경제체제를 넘어, 지속가능한 성장이 불가할 정도로 심화된 사회적 양극화를 극복하고,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조화를 이뤄 발전 동력이 살아나게 하는 공정하고 활력 있는 경제구조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서로 다른 집단 사이에서도 다양성을 인정하고, 사회적 합의를 존중하면서 토론과 수평적 소통이 가능한 열린 체계가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안보, 경제, 사회 위기에 놓여 국민들의 삶을 어렵게 하고, 미래에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산적해있지만 우리는 과거 아픔을 딛고 가난에서 대한민국을 일으켰던 저력을 갖고 있습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 대한민국은 건강하고 책임있는 보수가 주축이 되어야합니다.

바른정당은 아픔의 껍질을 깨는 고통의 과정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고, 국민 주도의 정치개혁 서막을 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주요약력
2000.6-2012.5 제 16.17.18대 국회의원(3선)
2004.7-2006.6 한나라당 최고위원
2010.7-2011.5 한나라당 사무총장

다짐
“협력과 공존의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2017년 1월 24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